2008년 11월 22일
꿈
지치지도 않는지, 몇년 째 계속 같은 꿈이야.
잊을만하면, 잊을만하면 그렇게 나타나서 상기시켜주곤 하지.
깨자마자, 왈칵 눈물이 흘러내릴거 같을 때 -지겹다, 이것도 몇년 째인지.
담배말고, 누군가의 심장소리를 들으면서 위로받고 싶어.
평생 잊을 수 없겠지, 용서 할 수도 없을거야. 당신도 그러길 바라, 나만 이러면 불공평 하니까.
# by | 2008/11/22 05:41 | cappucin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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